골드통돼지바베큐::출장바비큐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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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7월 12일 서울경
최낙근 대표 "열정·차별화된 메뉴 개발이 성공 열쇠" 골드푸드시스템 최 낙 근 대표 김지영 기자 abc@sed.co.kr 09년 7월12일 보도 특별한 기술 없이 창업시장에서 성공하기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만큼 쉽지 않다. 음식업이 제일 만만해보이지만 외식시장은 포화 된데다 경기불황으로 외식 수요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 두 손과 열정만 있으면 특별한 기술 없이도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원스톱 행사대행업 '파티큐'다. 원스톱 행사대행업 '파티큐' 창업 320여곳 대학·기업체등과 제휴 올핸 가맹점 50곳 확보가 목표 파티큐는 파티, 행사, MT, 축제 등 각종 행사에 필요한 물건을 제공해주는 원스톱 물류배송업이다. 전화 한 통화로 장소 섭외는 물론 음식, 천막, 의자, 음향기기 심지어 이쑤시개 하나까지도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하는 사람은 말 그대로 파티큐에 전화만 걸어놓고 '몸만' 가면 된다. 파티의 고품질화(Quality)를 꿈꾼다고 해서 브랜드 이름도 '파티큐'로 했다. 특히 최근 웰빙 트렌드와 레저붐으로 여행이나 파티 등 각종 행사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파티큐도 덩달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드오션으로 제로섬게임을 하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와 달리 파티큐는 블루오션 시장에서 선두주자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파티큐는 현재 전국 70여개의 대학, 250여개의 기업체와 호텔, 펜션과 제휴를 맺고 있다. 확고한 고객층이 있다는 뜻이다. 무한한 성장가능성이 있는 시장 그리고 확고한 고객층은 곧 성공불패를 의미한다. 최낙근 ㈜골드푸드시스템 대표는 파티큐의 가장 중요한 창업요소로 열정을 꼽는다. 그가 바로 열정하나로 성공했기 때문이다. 현재는 일 최고 1억5,000만원을 버는 프랜차이즈 거물이지만 그 역시 꼭 10년 전에는 사업에 실패해 무일푼이었다. 1996년 수입과자 유통업체인 '다솜제과'를 창립하고 꼬박 일년동안 공을 들여 힘들게 뉴코아에 입점했지만 외환위기로 뉴코아가 부도나면서 그 역시 모든 재산을 잃었다. 당시에는 처가가 있는 안성 중앙대캠퍼스 근처로 피신해 봉고차 한 대에서 먹고 자면서 남들 눈을 피해 지냈었다. 그러다 우연히 근처 중앙대 축제가 열렸을 때 그는 다시 사업의 눈을 떴다. 학생들이 축제 물품으로 음식은 물론 프라이팬, 가스레인지, 의자 등을 필요로 하는데 축제가 끝나면 버린다는 점에 착안, 학교 모든 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배달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한 것. 그것이 바로 '파티큐'의 시작이었다. 현재 파티큐는 나무젓가락부터 줄다리기, 행사 트로피, 단체티, 바비큐구이기기까지 총 3,000여가지가 넘는 물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이 정도면 행사물건백화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파티큐의 장점이 단지 다양한 물건 취급에 그치지 않는다. '차별화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가 없다'는 것이 최대표의 경영 철학이다. 최 대표는 단순한 물건만 대여해주는 것으로는 고객을 반복 유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최 대표는 행사의 성격,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음식 메뉴 개발에 노력한다. 몸매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여성고객을 위해서 내놓은 코다리닭찜이 대표적이다. 코다리닭찜은 닭가슴살과 명태를 이용해 칼로리를 낮췄다. 통째로 먹는 꽃게도 인기 안주 메뉴 중 하나다. 꽃게를 뼈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어 아이들 간식용으로도 적합하다. 단체손님을 위해서 3m바비큐구이도 만들었다. 일명 '귀족바비큐'라고 불리는 이 요리는 돼지 한쪽에는 여성을 위한 무아과 등을 넣고 반대쪽에는 남성들을 위해 홍삼, 해마 등을 넣어 구었다. 바비큐 제조과정은 특허를 받기까지 했다. 파티큐 가맹점주는 본사가 제공하는 물류의 구매와 공급을 현장으로 제공하고 세팅만 해주면 된다. 임대료가 많이 드는 외식업과 달리 반드시 목이 좋은 곳에 입점 할 필요가 없어 소자본 창업에는 적격이다.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고 상담이 가능한 최소한의 공간만 있으면 돼 합리적이다. 또한 본사가 가맹점들의 초창기 사업 안정화를 위해 해당 지역의 거래처를 넘겨줄 계획이라 영업력이 부족한 초보 창업자가 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올해 최 대표의 목표는 '파티큐' 가맹점을 50개까지 확보하는 것이다.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economy.hankooki.com/lpage/hotissue/200907/e2009071213021696990.htm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0: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1:59 자주하는질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2:2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연합뉴스<2009.7.3
연합뉴스 홈 > 보도자료 > 내용보기|인쇄 <창업 아이템> 행사·각종 모임 '원스톱 물류 배송업' 뜬다 가족모임, 대학이나 일반기업, 단체, 지역모임 등 크고 작은 행사에 음식과 음료, 식자재, 의자, 천막 등 물품을 구입하고 챙기는 일은 쉽지만은 않다. 일상에서 구할 수 도 있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대여하는 업체를 찾는 것만도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할애된다. 이에 복잡한 행사준비를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업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파티&행사 원스톱 물류배송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파티큐'(www.partyq.net)'다. '파티&행사 원스톱 물류배송사업'은 대학교나 일반기업, 단체, 모임 등 크고 작은 행사 때 음식과 음료, 천막, 의자, 음향기기 뿐만 아니라 차량, 기념품 등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하다못해 이쑤시개까지 가능하다. 전화 한 통화면 대학교 MT나 일반 회사의 세미나 행사장까지 직접 물건들을 싣고 가서 준비를 해준다. 파티큐 최낙근 사장은 지난 1995년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근처에서 구멍가게 수준인 작은 점포에서 출발, 지금은 년 매출 36억 원, 직원 20여명을 거느린 물류 사업체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와 첫 공식행사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 충청권 학교 70여개와 체결한 상태다. 특히 자체적으로 통돼지 바비큐 시스템(사진)을 도입 일반 이벤트 업체와 차별화 했다. 최 사장은 사업영역이 전국으로 급격하게 확대되고 각지에서 사업 문의가 쇄도하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가맹점 모집에 들어갔다. "주요 고객이 각지의 대학이고, 또한 전국의 행사가 있는 곳이면 모두 달려가야 하기 때문에 사업의 규모를 키워야 하는 것은 맞지만 무조건 직원과 차량을 늘리는 것도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이 들어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습니다" 각 지역에 있는 대학교를 중심으로 가맹점이 개설되면 본사에서 현재 관리하는 거래처 중 그 지역에 해당하는 거래처를 넘겨주고, 가맹점은 그 지역의 모든 대학과 일반 고객을 상대로 상담과 관리에 들어가게 된다. 모든 물류의 구매와 공급은 본사에서 담당하고, 가맹점까지 배송하는 역할을 한다. 가맹점주는 본사에서 배송해주는 물류를 행사현장으로 배송 및 세팅을 해주고 관리한다. 물론 가맹점에서 처리 할 수 있는 소규모의 주문은 가맹점에서 직접 처리한다. 식자재는 반 가공 상태에서 매일 가맹점으로 배송되고, 일반 물품류는 가맹점에서 재고를 확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사업의 강점은 상권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담이 가능한 공간과 적당한 조리시설과 물류보관 창고만 있으면 가능하다. 때문에 점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영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고객관리에만 신경을 쓰면 된다. 가맹점은 1개의 종합대학교와 전문대 2개 정도를 관리하게 된다. 창업비용은 59㎥(25평)기준 점포비 포함 7000∼8000만 원선, 가맹점 순이익은 월 1000∼800만 원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 (끝) 출처 : 한국창업연구원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홍보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2009-07-03 13:18] 송고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0: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1:59 자주하는질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2:2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새로운개념의 토탈행
"어디로 갈까? 무엇을 먹을까? 행사는 어떻게 하지?" 회사의 야유회나 단체모임, 가족행사, 야외행사, 대학행사 등.. 여러 행사들이 있을 때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고민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곳 !! 바로 "파티큐"입니다. 저희 파티큐는 항상 고객의 신뢰와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언제 어디서나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로서 각종행사에 필요한 음식, 장소, 팬션, 호텔, 랜탈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직접 여기저기 알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을 편리하게 한 곳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주는 곳입니다.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바쁜 현대인들의 취향을 공략한 새로운 개념의 토탈 행사지원 업체인 저희 "파티큐"의 사업 설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 시 : 2009년 7월 3일(금) 장 소 : 안성 중앙대 캠퍼스 內 창업보유센터 회의실 (Tel : 1599 - 8704) 시 간 : 오후 2시 (※사전 예약 받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것... 그것은 당신을 멈추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0: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1:59 자주하는질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2:2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바베큐행복나누기의
저희 바베큐행복나누기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순히 식사 한끼를 대접해드리는 것이 아닌 파티같은 분위기에서 함께 즐기며 서로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을 함께 하고자하는 의미에서 카페의 이름을 기존에 쓰던 바베큐행복나누기에서 "파티큐사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더 많이 전하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파티큐가족 여러분들이 늘~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주)골드푸드시스템의 봉사활동 다음카페 "파티큐사랑 - http://cafe.daum.net/HappyBBQDivide"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0: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1:59 자주하는질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12-30 18:02:2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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