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통돼지바베큐::출장바비큐전문업체
  중앙일보 2012년 11월2일 기사내용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2-11-02 16:08 조회 : 4467
**중앙일보 경제 신문**
**2012년 11월 2일 기사 **

경기도 안성의 중앙대 안성캠퍼스 근처에서 행사전문점 ‘파티큐’(www.partyq.net)를 운영하는 방명국(44) 사장은 대학가라는 특수 상권에서 성공한 사례다. 그는 3년 전 평택시 합정동의 아파트 단지에서 호프집을 운영했다가 실패했다. 아파트 단지 주변이라 거주 인구가 많아 장사가 잘될 것이라고 판단했지만 가족단위 고객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식당만 붐비고 호프집은 썰렁했다.

결국 2년 만에 문을 닫고 선택한 것이 행사전문업체 파티큐. 신입생 환영회와 MT 등 각종 행사가 많은 대학교를 노렸다. 이 업체는 통돼지바비큐 같은 음식부터 천막·무대장비·차량·기념물 제작 등 행사와 관련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66㎡(약 20평) 규모의 사무실에서 월평균 10회 정도의 행사를 진행한다. 방 사장은 “큰 행사의 경우 1000만원, 작은 규모는 25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린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몰려 있다고 무조건 장사가 잘되는 건 아니다. 주머니 사정은 넉넉지 않지만 눈이 높고 감성과 재미에 이끌리는 대학생의 취향도 잘 반영해야 한다. 서울 신촌 연세대 근처에 있는 삼겹살전문점 ‘피그팜’(www.pig-farm.co.kr)은 카레 고추장 같은 네 가지 소스로 일반 삼겹살집과 차별화했다. 독특한 불판을 사용해 고객에게 ‘요리하는 재미’를 준 것도 특징이다. 중앙에는 초벌구이한 삼겹살을, 불판 양옆에는 따로 구멍을 내서 계란이나 콘치즈 등을 조리해 먹을 수 있게 했다.

 이처럼 대학가 창업이라면 최신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 비슷한 음식점과 주점이라도 개성 있는 메뉴와 분위기, 이벤트 등으로 눈길을 끄는 게 중요하다. 또 방학 기간에는 매출이 감소하기 쉬우므로 인건비 같이 고정비용 비중이 큰 업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채승기 기자


파티큐 중앙일보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고객님들에 덕분으로 중앙일보에 기사가 나가게 되어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는 파티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